PURPOSE · MISSION · VISION

목적과 비전

왜 이 일을 하는지에서 출발해 언제까지 무엇을 이룰지까지 적었습니다. 그 사이에 책임지는 일과 내다보는 미래, 지키는 것을 차례로 담았습니다.

PURPOSE · 목적 맡겨진 땅과 일이 그곳의 사람에게
오래 유익이 되도록, 우리는 존재합니다.
MISSION · 미션

우리는 땅을 가진 토지주와 사업주, 그리고 그 공간을 쓰게 될 사람과 지역을 위해 일합니다. 사업이 되는지를 먼저 정직하게 따지고 발주자 편에서 일정·비용·품질을 책임지고 관리합니다. 개발은 문을 연 뒤의 운영까지 내다보고 합니다.

IT 담당자가 따로 없는 회사에는 반복되는 일을 시스템으로 옮겨 사람이 본업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숫자 뒤의 가정은 숨기지 않고 맡은 일과 맡지 않는 일은 분명히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VISION · 비전 땅에서 시작해,
사람이 머무는 곳까지
빈 땅이 사람이 머무는 공간이 되기까지 검토·개발·개관·운영의 전 과정을 끝까지 함께합니다. 땅과 시공, 운영과 발주자의 자리를 모두 거쳤습니다. 그 경험으로 지금 내린 결정이 문을 연 뒤에 어떤 모습이 될지를 먼저 봅니다.
CORE VALUES · 핵심가치

손해가 나더라도 지키는 세 가지

정직한 숫자사업성 검토에서 결론보다 가정값과 근거를 먼저 보여드립니다.하지 않는 것 — 결론에 맞춰 가정값을 고치지 않습니다. 안 되는 사업을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발주자 편시공사나 업체가 아닌 사업주·고객 입장에서 일정·비용·품질을 점검합니다.하지 않는 것 — 사업주에게 알리지 않은 대가를 업체로부터 받지 않습니다. 이해관계가 생기면 먼저 알립니다.
약속한 만큼만맡을 범위와 남길 문서를 계약 전에 정합니다.하지 않는 것 — 시행은 대형 시행사와 손잡고 함께하며 PF 조달·분양처럼 우리 범위가 아닌 일을 맡는다고 하지 않습니다.
GOALS · 목표

예상하지 못한 일을 미리 짚는 개발 자문

발주자가 가장 원하지 않는 것은 예상하지 못한 일입니다. 직접 겪은 사례를 바탕으로 사업 단계마다 무엇을 검토하고 어떤 일이 생길 수 있는지, 그때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기준서로 만듭니다.

  1. 단기
    2026년 12월까지리스크 검토 기준서 1판사업 6단계(기획·설계·협력사 선정·시공·개관 준비·준공)마다 검토 항목, 생길 수 있는 일, 대응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정리합니다.
  2. 중기
    2027년까지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 2판으로기준서를 수행 중인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맞은 것과 틀린 것을 반영해 고칩니다.
  3. 장기
    2029년까지미리 짚은 리스크를 실적으로사전에 짚은 리스크가 실제로 발생해 대응하면 그 건을 보고서에 기록하고 회사의 실적으로 쌓습니다.

실행 — 매주 실제 사례 1건을 단계·사건·원인·영향·대응·결과로 기록합니다. 사업 주체와 위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상세 기준서는 상담·계약 후 고객 사업에 맞춰 제공합니다.

CAPACITY · 역량
할 수 있는 것현장을 모두 거친 전문성설계·시공·시설관리·발주자 사업관리를 모두 경험했고 사업성 검토와 운영 진단을 직접 합니다.
늘어나는 태도처음 해 보는 일도 직접파크골프·공공조달·이커머스처럼 낯선 사업도 직접 부딪혀 배우고 피드백을 받아 고칩니다.
드러내는 가치사업주와 지역에 남는 결과그 능력이 회사의 이익보다 사업주와 지역에 남는 결과로 보이도록 일합니다.
JOIN · 함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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